서울에서는 이렇게 나눠 만나요
서울은 한 도시가 아니라 여러 생활권의 묶음입니다. 강남·서초·송파의 테헤란로 직장인, 광화문·을지로의 대기업 본사, 여의도 금융가와 마포·홍대 생활권은 퇴근 후 동선이 거의 겹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울 회원에게는 구 단위 권역을 받고, 권역이 겹치는 분을 먼저 소개합니다.
직선거리 대신 생활권으로 봅니다. 신청할 때 주로 활동하시는 권역을 고르시면, 생활권이 겹치는 분을 우선 소개합니다. 지역은 여러 개 고를 수 있습니다.
강남 · 서초 · 송파
강남 · 서초 · 송파 · 강동
중구 · 종로 · 용산
시청 · 광화문 · 한남 · 이태원
마포 · 영등포 · 서대문
여의도 · 홍대 · 연남 · 신촌
그 외 서울
성동 · 광진 · 동작 · 관악 · 강북 등
이렇게 진행됩니다
신청부터 만남까지 네 단계입니다. 매니저가 직접 개입하는 구간이 두 곳 있고, 결제는 가장 마지막입니다.
- 1
신청서 작성
사진, 나이, 키, 직업 등 프로필을 남기고 재직·재학·사업 자료 중 하나를 올려 주십시오. 5분이면 충분합니다.
- 2
매니저 검수
재직과 신원을 매니저가 직접 확인합니다. 확인되지 않으면 소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 단계까지 비용은 없습니다.
- 3
한 분의 프로필 도착
얼굴·전신 사진과 나이, 흡연 여부, 활동 지역만 담아 보내드립니다. 이름·연락처는 물론 어디서 일하는지도 밝히지 않고, 직장이 검증된 분이라는 사실만 전해드립니다.
- 4
서로 좋다고 하시면 결제 후 연결
양쪽 모두 만나보고 싶다고 하신 뒤에 결제를 안내드리고, 입금이 확인되면 연락처를 전해드립니다.
연락처는 이렇게 전달됩니다
처음 소개해 드릴 때는 상대분의 얼굴·전신 사진과 나이, 흡연 여부, 활동 지역만 보여드립니다. 어디서 일하는지는 밝히지 않고, 직장이 검증된 분이라는 사실만 전해드립니다. 양쪽 모두 좋다고 하시고 결제가 확인되면, 신청 시 남기신 이메일과 카카오톡으로 상대분의 연락처를 보내드립니다. 그전까지는 어느 쪽도 상대의 이름이나 연락처를 알 수 없습니다.
결제는 서로 수락하신 뒤, 매칭 1건에 한 번
신청과 검수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매니저가 소개해 드린 분을 양쪽 모두 수락하신 경우에만, 매칭 1건에 대해 딱 한 번 결제하시고 연락처를 받으십니다. 매달 빠져나가는 구독료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