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30대 · 여성 · 제주
- 좋은 점
- 극 내향인이라 낯도 많이 가리고 걱정했는데 용기내서 한만큼 꽤 만족스러운 소개팅이었어요!!
- 아쉬운 점
- 제주 지역은 아직 사람이 많이 안 들어오시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워요ㅜㅜ 매칭 좀 오래기다리긴 햄ㅅ어요

매니저가 직장과 신원을 직접 확인하고, 잘 맞을 분을 직접 골라 소개해요. 결제는 서로 만나고 싶은 마음이 확인된 뒤에 해요.
「다음 소개 기다리기」를 누르시면 돼요. 비용은 따로 들지 않고, 매니저가 다시 골라 다른 분을 소개해 드려요.
매니저가 신청서를 검수한 뒤, 조건에 맞는 분이 있을 때 한 분씩 소개해 드려요. 진행 단계는 「신청 상태」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어요.
두 분 모두 만나보고 싶다고 하시면, 결제 안내와 함께 서로의 성함·연락처를 전해 드려요. 회사 이름은 끝까지 밝히지 않아요.
만나기로 한 뒤 한쪽이 약속에 나오지 않으면(노쇼), 나오지 않은 분께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기다리신 분께는 결제하신 금액을 전액 환불해 드리고, 새로운 분을 다시 소개해 드립니다.
네. 신청 3단계에서 소속을 고르면 됩니다. 학생·대학원생은 학생증이나 재학증명서로, 사업자·전문직·프리랜서는 사업자등록증·명함·사업장 사진이나 홈페이지·프리랜서 플랫폼 프로필 중 하나로 인증합니다. 병원을 운영하는 의사, 사무실을 연 변호사·세무사·건축사도 여기에 해당하고, 병원이나 법인에 소속돼 월급을 받는 분은 직장인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검수 기준은 모두 같고, 상대에게는 인증 완료 사실만 전해집니다.